비회원
스타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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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23 17:54
손흥민 솔트전 MOM 선정
오늘의 경기 최우수 선수입니다.
며칠 전 LA 갤럭시와의 경기에서도 골을 기록했는데요.
그는 패스 연계를 하며 공간에 머무는 것을 즐깁니다.
수비수들로부터 빠져나오는 것을 좋아하며,
이번에도 다시 한번 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.
그런 다음 점점 깊숙이 내려앉는 퀸턴을 매우 곤란하게 만들었습니다.
오른쪽으로 스텝 오버를 한 뒤 왼발로 마무리했죠.
전반 12분에 나온 장면이었습니다.
이어서 후반 68분에는
예들린의 자책골로 이어지는 모든 과정을 직접 만들어냈습니다.
빈 공간으로 침투하며 상대 미드필더진을 혼란에 빠뜨렸고
예들린이 부앙가에게 향하는 크로스를 차단하려다
자책골이 되면서 당시 LAFC가 3-0으로 리드를 잡게 되었습니다.
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소속으로
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하는 실망감을 겪은 직후
이 젊은 선수가 보여준 두 번의 훌륭한 경기였습니다.
선제골
자책골 유도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