퍼거슨의 맨유에 꼭 있었던 탑 클래스 공격수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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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거슨의 맨유에 꼭 있었던 탑 클래스 공격수들




1.

올드 트래포드의 킹

에릭 칸토나

"프리미어리그 4회 우승"

"리그‧FA컵 더블 2회"

(93/94, 95/96)




2.

영혼의 투톱

앤디 콜 & 드와이트 요크

"98/99시즌 트레블"

"프리미어리그 3연속 우승"

(98/99, 99/00, 00/01)






3.

박스 안의 사냥꾼

뤼트 반 니스텔로이

"프리미어리그 1회 우승"

"프리미어리그 득점왕 & 올해의 선수"

(02/03시즌)






4.

맨유 최후의 발롱도르 위너

크리스티아누 호날두

"프리미어리그 3연속 우승"

"리그‧챔피언스리그 더블"

(07/08시즌)

"프리미어리그 득점왕 & 올해의 선수"

(07/08시즌)






5.

맨유의 아이콘

웨인 루니

"프리미어리그 5회 우승"

"맨유 구단 통산 최다 득점 1위(253골)"

"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 2위(208골)"

"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도움 3위(103도움)"







6.

퍼거슨 시대의 마지막 공격수

로빈 반 페르시

"프리미어리그 1회 우승"

"프리미어리그 득점왕"

(12/13시즌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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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r 알렉스 퍼거슨


"골 찬스는 감독의 전술로 만들어 낼 수 있다"


"그러나 그 찬스를 골로 연결짓는 것은 

어디까지나 공격수의 개인 역량에 달려 있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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